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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ice/서비스 소개

보다 편한 글로벌 판매, 스퍼셀이 함께합니다!

 

한국 시장 내 인터넷 쇼핑을 하는 소비자 10명 가운데 이미 4명은 해외직구(직접 구매)를 경험했다고 합니다. 매년 직구시장은 성장하며 의류에서부터 대형 가전기기까지 구매 종류 역시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4월 5일 관세청에서 발표한 '2018년 전자상거래 수출입 동향'을 보면 지난해 해외직구는 3225만 건으로 전년 대비 37% 늘었습니다.

 

 

 

스퍼셀(Spursell) 글로벌셀러를 위한 플랫폼을 만들다 

커져가는 한국 내 해외직구 시장을 보며 스퍼셀(Spursell)은 국경을 초월한 셀러와 소비자 간의 연결 그리고 더 나아가 편의성을 더한 금융, 데이터를 통해 글로벌 셀러를 돕는 플랫폼 서비스를 론칭하였습니다. 스퍼셀(Spursell)은 '박차를 가하다'라는 뜻의 Spur와 '판매하다' Sell의 합성어로, 한국 소비자들에게는 보다 많은 나라의 물건들을 다양성과 편의성을 더하고, 글로벌 셀러에게는 보다 편한 수익창출을 위한 Cross-border eCommerce 플랫폼입니다.

 

한국 시장으로의 진출 어떻게 더 편해지는지 스퍼셀 소개 영상을 먼저 만나보세요!

 

단 한번의 등록으로, 한국 주요 사이트들에 내 제품이!

소비자들이 어디에서 물건을 사는지 궁금하신가요?

사이트들의 수수료 정책이 어려우신가요?

 

한국 소비자들은 다양한 사이트 내에 업로드된 물건을 비교하며 제품 구매를 진행합니다. 때문에 e-bay, Amazon과 같이 한 사이트에서만 상품을 등록, 판매한다면 소비자들에게 노출이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많은 사이트들에 모두 접속해 상품을 등록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닌데요. 스퍼셀에서는 셀러님이 상품 소싱에만 집중하시면, 단 한번의 등록으로 나머지 사이트에서도 제품이 노출될 수 있도록 국내 주요 10여 개 오픈마켓과 소셜마켓의 입점을 스퍼셀이 지원해 드립니다. 또한 해당 사이트들의 수수료 정책 때문에 복잡한 판매와 계산 역시 스퍼셀이 지원해드립니다. 희망 정산가만 입력해주시면 수수료를 계산한 판매를 등록하여 물건 판매와 정산이 이젠 쉬워집니다.

 

*스퍼셀 판매채널 (로로몰 / 지마켓 / 11번가 / 쿠팡 / 인터파크 / 옥션 / 티몬 / G9 / 위메프 / Qoo10 /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등)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모든 과정을 스퍼셀이 책임집니다

판매채널 상품등록, 마케팅, 주문수집, 고객 CS에 물류서비스까지!

스퍼셀 대쉬보드

판매과정에 번거로웠던 과정들을 스퍼셀에서 한 번에 해결하세요. 매번 사이트를 다니며 수집했던 주문정보와 운송장 업로드, 정산과정을 한 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매일 모든 사이트의 판매를 통합한 수익과 배송 현황을 스퍼셀 대시보드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객의 잦은 문의, 한국어 문의에 불편함이 있으신가요? 자주 받는 단순한 상품 문의 또는 배송 문의는 스퍼셀 고객관리팀에서 우선 대응해 드립니다!

 

스퍼셀로 운영자금의 회전율을 높여보세요

통관 완료된 주문 건은 주 단위로 먼저 입금해 드립니다.

 

스퍼셀 선정산 서비스

다음 상품을 추가로 구매해야하는데, 정산이 늦어져 어려움이 있으신가요?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운영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통관 1일차 상품들부터 스퍼셀에서 정산금의 80~95%의 금액을 선정산 받으 실 수 있습니다. 나머지 잔여금은 발송일 +30일 이후에 확정 적립금으로 적립되어 안심하실 수 있습니다.

주 1회 정산을 통해 다음 상품을 미리 준비해 보세요. 또한 스퍼셀 플랫폼을 활용하여 기존에 지불해야 하던 채널 관리비, 또는 상품페이지 제작에 들어간 셀러님의 시간을 관리함으로 운영자금 회전율은 높이고, 판매 관리비는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